[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진구는 주민들의 건강한 임신준비를 위해 임신전 검사 및 엽산제 무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사업은 혈액·소변검사 7종 및 엽산제 2개월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 및 혼인관계증명서(청첩장)을 지참해 부산진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하면 되며, 선착순 2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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