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간호사회 소속 간호사 29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실무 간호사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의 건강관련 이슈나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민간단체간 협력과 소통강화를 위한 자유로운 의견수렴이 있을 예정이다.
복지환경위원회 김재영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복지, 환경 관련 민간분야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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