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6월까지 2019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는 읍‧면 주민 862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통기타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과정 등 49개 반이 운영된다.
또 노년층 2136명을 대상으로 하는 은빛학교는 지역내 경로당 92개소에서 치매예방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민요교실 등 131개 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작년 대비 신규 프로그램 27개 반을 확대하여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만족감 및 관심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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