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공도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4일부터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5일 센터에 따르면 건강동아리는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과 지역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주민 주도형 건강 소모임으로 총 7개 동아리(국선도 35명, 에어로빅 30명, 단전호흡 35명, 건강 UP 3고 35명, 걷기 초급 30명, 걷기 중급 30명, 치매예방 30명) 총 220여 명의 회원으로 운영된다.
건강동아리는 건강 활동 프로그램 참여, 올바른 걷기, 치매예방활동, 환경정화활동, 각종 나눔 활동 등 폭넓은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참여와 지역사회를 위한 건강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집요건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도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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