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 배 태국 수출 선적식이 지난 4일 양성농협(조합장 유건섭)에서 농협 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 관계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일 안성농협시지부에 따르면 이번 수출물량은 5kg, 1008박스로 5톤 규모이며 지난 2017년 30여톤, 지난해 40여 톤을 태국 등 동남아, 홍콩 등으로 수출했다.
유건섭 양성농협 조합장은“국내 수요처는 물론 해외 수요처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배 판로를 확대하겠다”며“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배의 품질을 개선하고 작목반 및 공선회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배를 출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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