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평창군이 강원도가 주관한 2018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분야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군에 따르면 강원도는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역 인력 및 장비·자재 사용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평창군은 지역 업체 하도급 및 장비·자재·인력 사용에 총 187억8200만원의 실적을 낸 것은 물론 지역 업체 지원을 위한 시책 발굴 및 민원처리기간 단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찬수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관계부서 및 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의 건설업체․자재․장비․인력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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