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일자리창출지원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전국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1년차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우수’를 획득한데 이어 두번째 쾌거다.
대학일자리센터는 특화프로그램으로 인근 군부대 및 대학,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준비 및 상담 프로그램, 산학협력 및 연계프로그램 활성화/ R&D 산업인턴 사업을 통한 온매칭/자체 일체험프로그램개발(직장탐구생활) 등의 취업 및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면접복장 무료대여사업 등을 시행해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교내 재학생뿐만 아니라 경기북부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을 위해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기북부의 열악한 일자리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상시 진로 취업상담과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지원하고 다양한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시행해 경기북부지역의 거점 대학으로서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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