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국립국악원이 신진 지휘자 발굴을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는 국악관현악 지휘자 발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양 음악 지휘자에게도 국악관현악 지휘 기회를 제공, 국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자격은 만 45세 미만 대학원생 이상의 국악 및 서양음악 지휘 전공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공모를 통해 선발한 신진 지휘자에게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함께 내년 3월 8~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청춘, 청어람’을 공연할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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