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연천군 전곡읍에서 성찬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박병찬 대표가 26일, 김광철 군수를 찾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사랑의 누룽지 70박스 420봉(54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연천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연천군 전곡읍에서 성찬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박병찬 대표가 26일, 김광철 군수를 찾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사랑의 누룽지 70박스 420봉(54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연천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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