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0년간 부산교육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사료인 ‘부산교육사(제4집)’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7일 오후 5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박인영 부산시의회의장, 김광모 교육위원회위원장, 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부산교육사(제4집)’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부산교육사는 1986년부터 10년 주기로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제4호는 이번 해가 네 번째이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부산교육의 발자취를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총 1312장으로 서두, 본문, 부록으로 구성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인력과 정성을 들여 부산교육사를 완성했다”며 “지난 10년 간의 부산교육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부산교육의 역사서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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