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로페이 이용확산 결의대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전국 최초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는 ‘제로페이 서울‘(서울페이)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오픈행사다.
박 시장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4개 소상공인 단체(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대한상공회의소 인근에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이동, 스마트폰 앱으로 매장 내 QR코드를 촬영 후 금액을 입력하는 결제 전 과정을 직접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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