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정부 보급종 벼와 봄감자, 옥수수 종자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는다.
19일 센터에 따르면 벼 정부 보급종은 오는 21일까지, 봄감자와 옥수수는 27일까지 신청 받는다.
벼는 오륜벼, 오대벼 등 5품종에 3만3860kg이 공급되며 가격은 내년 1월에 결정될 예정이다.
봄감자는 수미 1품종에 3만9000kg이 공급되고 가격은 1박스(20kg)당 3만260원, 옥수수는 찰옥수수 3품종(미백2호, 미흑찰, 흑점2호) 1kg당 2만1000원이며 알곡용 2품종과 팝콘용 1품종도 신청가능하다.
2019년 공공비축미곡 정부수매는 오대벼와 삼광벼이고 농협 자체매입 품종은 오륜벼임을 감안해야 한다.
보급종 공급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해당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한 농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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