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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훈남래퍼 'pH-1' 베란다라이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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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달콤커피는 12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실력파 훈남래퍼 ‘pH-1’이 베란다라이브 공연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pH-1은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인기를 끈 훈남래퍼로 최근 싱글앨범 ‘스테잉(staying)’을 발표하고,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달콤커피가 주최하는 pH-1의 베란다라이브 공연은 싱글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곡 ‘무리야’와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경연곡으로 선보였던 ‘홈바디(Homebody)’ 등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양한 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베란다라이브는 오는 14일 오후 8시 달콤커피 상암팬엔터점에서 진행되며, 공연은 비씨카드를 통해 응모한 24명과 달콤커피 앱 참여를 통해 30명, 그리고 달콤커피 매장에서 1만원이상 구매하고 영수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30명에 관람권이 제공되며, 공연당일 해당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달콤커피는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셉으로 매달 역량있는 가수들을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매장에서 선정된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수 정동하를 비롯한 김태우, 알리, 플라이투더 스카이 등 스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고객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베란다라이브와 별도로 잠실 롯데월드몰 달콤커피 라이브라운지(Live Lounge)에서는 매주 보석같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는 등 커피와 음악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또다른 콘셉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달콤커피]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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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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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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