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는 30일 부산시청에서 체육발전기금 1억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난 4월 개최한 2018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대회 참가비 일부로 부산체육발전을 위해 부산시체육회 및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2013년부터 매년 체육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대회 참가비 중 1억 원을 기부했다.
강형근 아디다스 코리아 부사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넘치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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