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평택시는 명품 슈퍼오닝 농특산물이 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품질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킨텍스, 이상엠앤씨가 주관했으며 전국 8도 우수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는 슈퍼오닝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판촉 및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행사기간 중 참관 관객들에게 제품품질 만족도가 우수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평품특산물 페스티벌 우수업체로 평택시를 비롯 4개 부문(품질만족 대상, 명품마케팅 대상, 고객사랑 대상, 농식품발전 대상)에 걸쳐 12개 업체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종자부터 출하되기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로 생산돼 맛과 신선도가 뛰어난 평택시 명품 슈퍼오닝 농특산물이 품질을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마케팅 추진으로 평택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