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식당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40대가 검거됐다.

마산동부경찰서는 A(40)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50분께 창원시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B씨 등 2명에게 욕설하며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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