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경찰청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경찰의 산업기술유출수사 전문성 강화’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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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과거보다 정교해진 산업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경찰의 산업기술유출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한국경찰연구학회가 주관했다.
주제발표에서 이주락 경기대 교수는 산업보안수사관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기술 유출수사관 직무모형을 제시했다.
장항배 중앙대 교수는 산업기술 유출수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업기술유출수사 전문 교육과정 개설과 설계 방안을 발표했다.
임호선 경찰청 차장은 “이번 세미나는 산업기술 보호를 위해 경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산업기술 유출 수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