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특강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직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혁신정책과 지역상생’을 주제로 서울의 우수 혁신 사례와 주요 성과, 핵심 성공요인 등을 소개한다.
서은숙 구청장은 “혁신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혁신 마인드를 새롭게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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