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대보마그네틱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6일 강세다.
대보마그네틱은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시초가(6만200원) 대비 9.3%(5600원) 오른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3만1000원)를 112.3% 웃도는 수치다.
1994년 설립된 대보마그네틱은 전자석탈철기(EMF)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EMF를 LG화학과 삼성SDI, CATL, BYD 등에 공급하고 있다. EMF는 분체 또는 졸 겔(sol-gel) 형태의 물질을 강력한 자기장 안에 넣어 철 등 자성체를 제거하는 장비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33.3% 늘어난 132억원, 영업이익은 233.8%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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