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아컴스튜디오는 결손금 보전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감자에 따라 아컴스튜디오 보통주는 6723만5903주에서 1344만7181주로, 자본금은 336억1795만원에서 67억2359만원으로 준다.
감자기준일은 2018년 12월 21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2019년 1월 10일이다.
한편, 아컴스튜디오는 이날 운영 및 기타 자금 마련을 위해 36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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