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대창스틸은 종속회사 대창에이티가 누적적자 개선 목적으로 알루미늄 압연 및 압출제조 분야 가동을 중단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462억원 규모로, 대창스틸 최근 연결기준 매출의 14.5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중단 사업은 오는 12월 31일 내 자산 매각할 예정이며, 구조조정 및 인력 재배치 역시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대창스틸은 종속회사 대창에이티가 누적적자 개선 목적으로 알루미늄 압연 및 압출제조 분야 가동을 중단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462억원 규모로, 대창스틸 최근 연결기준 매출의 14.5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중단 사업은 오는 12월 31일 내 자산 매각할 예정이며, 구조조정 및 인력 재배치 역시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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