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은 8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가평 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 모든 군민이 서로를 보듬고 안아주며 내일을 위해 오늘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도록 마음을 활짝 열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기념석상에서는 문화예술 및 지역안정 부문에 가평읍 임영란·김동석 씨, 사회봉사 및 산업경제에 북면 노성희·김현수 씨 등 4명이 영예로운 군민대상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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