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민선7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위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오는 8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업무계획 보고회에는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실과소동장 등이 참석해 민선7기 공약사업 및 신성장동력 사업 등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최대한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 2019년도 당초 예산 편성시기와 발맞춰 공약 및 현안사업, 국책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규 창안시책을 발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특히 시는 보고회를 통해 신성장동력사업, 부서별 특화사업 및 생활SOC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하고 시정발전과 시민생활 편의증진을 이끌 수 있는 부서별 우수한 창안시책도 발굴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함께 소통행정, 현장행정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책 발굴과 국책사업 실행계획 수립, 정부 및 강원도 동향 파악, 주요 이슈 및 지원사업에 대한 선점 계획, 2019년 당초예산 편성과 연계 예산확보 대책 마련 등 실효성 있는 계획 등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올바른 시정 방향성을 정립하고 핵심사업은 물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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