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장진규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올 해 주요성과와 부서별 내년도 주요 역점 및 신규시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 구청장은 이날 "내년은 통합 3기 새로운 시정비전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실천의 시기”라며, “시민들이 변화된 시정과 구정을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시책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사람중심 패러다임 변화에 부응하여 시민 개개인의 삶과 가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책을 세심하게 챙겨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산합포구는 보고회가 끝난 후 부서별로 내용 수정·보완과 예산 확보를 거쳐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 한 후 내년 1월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