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박상문 부회장이 2일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회원 실천‧다짐 행사’에서 유공회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박 부회장은 그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지역사회에 남다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의 튼튼한 기반을 토대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연맹본부 젝시가든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350만 국리민복 회원 실천다짐 행사’는 도 회장단 및 시‧군 지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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