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추석·개천절·한글날 등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대여금고·보호예수 이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달 15일까지 최장 29일간 현금·유가증권·각종 문서·귀금속 등 가정 내 귀중품을 BNK경남은행 대여금고에 보관하거나 영업점에 보호예수할 수 있다.
대여금고 이용 서비스는 대여금고가 설치된 80개 영업점에서만 이용 가능하고 보호예수 이용 서비스는 165개 전 영업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긴 징검다리 연휴기간을 맞아 추석을 전후로 한시적으로 제공하던 대여금고·보호예수 이용 서비스 기간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