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스킨앤스킨은 최대주주가 한국줄기세포뱅크에서 박준곤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으로 지분율은 7.12%다.
leedh@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스킨앤스킨은 최대주주가 한국줄기세포뱅크에서 박준곤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으로 지분율은 7.12%다.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