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오는 15일 광복로에서 9월 복지의 달을 기념해 '제5회 중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복지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건강한 행복도시 안전한 복지중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팝페라, 어린이댄스, 케이팝, 난타 등 축하공연과 함께 장애인, 여성, 노인, 아동․청소년, 보건․의료, 자원봉사, 다문화 등 3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50개 체험·홍보부스도 운영된다.
동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우수 프로그램 전시와 체험, 현장 복지상담소, 새마을문고 도서 교환전, 중구 평생학습관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윤종서 구청장은 "어떤 사회복지 서비스가 있는지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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