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차례를 지내는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총 300만원(세대당 10만원)의 차례비를 지원한다고 6일 지원한다.

명절 차례비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달 중 개인 통장으로 입금된다. 명절 차례비 지원은 저소득가정에 차례비를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월에도 설 명절 차례비를 지원한 바 있다.
′영도 사계절산타 지원사업′은 영도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사업으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뜻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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