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직접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는 ‘원화증거금 서비스’와 △야간(오후 4시~익일 오전 9시)에도 원화를 담보로 거래할 수 있는 ‘가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의 HTS, MTS에서 기존 보유 중인 계좌로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최소수수료 없이 0.1%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동욱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 상무는 “고객들이 한화투자증권의 HTS와 MTS를 이용해 미국주식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계속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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