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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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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송무 담당 (107명)

◇법무부
▲대변인실 민경원 ▲운영지원과 박영민 ▲법무심의관실 김정환 ▲국제법무과 김한솔 ▲국제법무과 민경준 ▲국제법무과 이준원 ▲국가송무과 김진영 ▲국가송무과 고민석 ▲국가송무과 권준경 ▲국가송무과 김석진 ▲국가송무과 김정환 ▲국가송무과 김진수 ▲국가송무과 김현옥▲국가송무과 백승환 ▲국가송무과 안성찬 ▲국가송무과 양영민 ▲국가송무과 유성욱 ▲국가송무과 유준구 ▲국가송무과 윤상화 ▲국가송무과 윤성근 ▲국가송무과 윤재필 ▲국가송무과 윤호상 ▲국가송무과 이기영 ▲국가송무과 이민규 ▲국가송무과 이동현 ▲국가송무과 이진규 ▲국가송무과 임효준 ▲국가송무과 전병모 ▲국가송무과 조경국 ▲국가송무과 최윤종 ▲국가송무과 홍정의 ▲국가송무과 김동민 ▲국가송무과 김병규 ▲국가송무과 김위정 ▲국가송무과 노성건 ▲국가송무과 박광현 ▲국가송무과 서상훈 ▲국가송무과 윤선웅 ▲국가송무과 이의석 ▲국가송무과 장윤영 ▲국가송무과 하주영 ▲국가송무과 하종현 ▲검찰과 전종현 ▲교정기획과 김두영 ▲국적과 김영호 ▲난민과 심치규 ▲난민과 조정연

◇대전지방교정청
▲오상욱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조형훈 ▲박봉석 ▲이연구 ▲이형우 ▲홍정기 ▲홍형기 ▲박상우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나호연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황민기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이동헌

◇법무연수원
▲박재천

◇대검찰청
▲원우현 ▲황윤수

◇서울고등검찰청
▲고유성 ▲권용진 ▲김봉수 ▲강준모 ▲김동근 ▲김용석 ▲김재호 ▲박현태 ▲박천일 ▲박현용 ▲이준용 ▲황인범 ▲이형철 ▲이재욱

◇대전고등검찰청
▲김남열 ▲민지환 ▲변민기 ▲이상협 ▲정우용

◇대구고등검찰청
▲김은집

◇부산고등검찰청
▲김규민 ▲이석형 ▲이선균 ▲조영래

◇광주고등검찰청
▲김용찬 ▲김주형 ▲모형민 ▲심석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윤현수

◇의정부지방검찰청
▲이주혁

◇인천지방검찰청
▲권동휘 ▲문일식

◇수원지방검찰청
▲오승윤 ▲이눈솔 ▲이윤수 ▲백창협

◇춘천지방검찰청
▲박규진

◇청주지방검찰청
▲박은석

◇울산지방검찰청
▲서정규 ▲차재목

◇창원지방검찰청
▲이준엽 ▲최민석 ▲노희철

◇전주지방검찰청
▲양성욱 ▲김 경우

◇제주지방검찰청
▲유상욱

 

-구조 담당 (149명)

◇법무부
▲행복민원센터 노현보 ▲형사사법공동시스템운영단 김민우 ▲인권정책과 정명수 ▲인권구조과 박재민 ▲인권구조과 윤경식 ▲인권구조과 정승기 ▲인권조사과 박준범 ▲인권조사과 정호선

◇수원준법지원센터
▲최원준

◇대검찰청
▲이종훈 ▲박경선

◇서울중앙지검
▲김연각

◇서울남부지검
▲류연호

◇서울북부지검
▲민경욱

◇서울서부지검
▲김법경

◇수원지방검찰청
▲남대원

◇춘천지방검찰청
▲전준영

◇대전지방검찰청
▲김형진

◇청주지방검찰청
▲조약돌

◇대구지방검찰청
▲박현철

◇부산지방검찰청
▲김재홍

◇제주지방검찰청
▲김우석

◇성남지청
▲김종화

◇안양지청
▲이동욱

◇강릉지청
▲이현우

◇천안지청
▲현승학

◇충주지청
▲강의원

◇대구서부지청
▲김성래

◇포항지청
▲이상호

◇김천지청
▲이승일

◇부산동부지청
▲이순공

◇부산서부지청
▲이용우

◇대한법률구조공단본부
▲김민후(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박동진(한국소비자원 파견) ▲송현우(중소벤처기업부 파견) ▲전우석(서울특별시 파견) ▲정기철 ▲김동규(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서울중앙지부
▲이영호 ▲강상우 ▲강성윤 ▲김기환 ▲이민우 ▲임병진 ▲정광윤

◇서울동부지부
▲김대희 ▲신알찬

◇서울남부지부
▲홍정기 ▲방종성 ▲이호

◇서울북부지부
▲박동우 ▲안현선 ▲김상현

◇서울서부지부
▲최영웅 ▲김경한 ▲이철무

◇의정부지부
▲전솔이 ▲박창훈 ▲서영

◇인천지부
▲신재성 ▲유선진 ▲최강용 ▲최준호 ▲민준기

◇수원지부
▲김상윤 ▲지세훈

◇춘천지부
▲이창재

◇대전지부
▲김시한 ▲김윤수 ▲이형주

◇청주지부
▲강희찬 ▲박종범

◇대구지부
▲이창림 ▲조인재 ▲홍정훈

◇부산지부
▲임효승

◇울산지부
▲홍진국 ▲손명성

◇창원지부
▲김정중 ▲권기혁

◇광주지부
▲정규석 ▲배중화

◇전주지부
▲강우현 ▲성재혁 ▲이용세

◇제주지부
▲양성순

◇고양출장소
▲한신후 ▲김준수

◇부천출장소
▲황승종

◇성남출장소
▲김병희 ▲김민건

◇안산출장소
▲송경재 ▲정상은

◇안양출장소
▲김민기 ▲김기현

◇평택출장소
▲김의중

◇영월출장소
▲위광복

◇원주출장소
▲김태영

◇천안출장소
▲안진호 ▲강석훈

◇영동출장소
▲김동재

◇대구서부출장소
▲이호동

◇김천출장소
▲이재승

◇의성출장소
▲박상도

◇포항출장소
▲신성환

◇부산동부출장소
▲김진홍

◇부산서부출장소
▲예성

◇마산출장소
▲이석원

◇거창출장소
▲양어진

◇진주출장소
▲배용완

◇통영출장소
▲배상현

◇목포출장소
▲박세준

◇장흥출장소
▲김종균

◇순천출장소
▲문준홍

◇해남출장소
▲박정태

◇군산출장소
▲김경연

◇남원출장소
▲최보규

◇포천지소
▲김인석(연천·철원지소 겸임)

◇용인지소
▲김병준

◇오산지소
▲김병현(안성지소 겸임)

◇동해지소
▲박종경(태백·삼척지소 겸임)

◇평창지소
▲조용호(횡성·정선지소 겸임)

◇양구지소
▲권성훈(화천·인제지소 겸임)

◇아산지소
▲윤상훈(당진지소 겸임)

◇보령지소
▲최종수(서천·부여지소 겸임)

◇예산지소
▲정수화(청양지소 겸임)

◇괴산지소
▲민명기(보은지소 겸임)

◇성주지소
▲박훈석(칠곡·고령지소 겸임)

◇영양지소
▲김경돈(청송·울진지소 겸임)

◇영주지소
▲권순재(예천·문경지소 겸임)

◇영천지소
▲이시항(청도지소 겸임)

◇함안지소
▲장시원(고성지소 겸임)

◇함양지소
▲김지수(합천·산청지소 겸임)

◇사천지소
▲김찬협(남해·하동지소 겸임)

◇창녕지소
▲장호원(의령지소 겸임)

◇함평지소
▲김현진(영광·무안지소 겸임)

◇보성지소
▲한승엽(고흥지소 겸임)

◇완도지소
▲신재민(강진·진도지소 겸임)

◇나주지소
▲나기업(영암지소 겸임)

◇화순지소
▲김승선(곡성지소 겸임)

◇진안지소
▲박성진(무주·장수지소 겸임)

◇익산지소
▲김성표(김제지소 겸임)

◇부안지소
▲조현상(고창지소 겸임)

◇서귀포지소
▲현정빈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백국현

◇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 황지환 ▲경기 최지용 ▲충북 이용수

 


<신규 임용>

-송무 담당 (53명)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박재훈 ▲법무심의관실 배설환 ▲법무과 노형탁 ▲법무과 오승훈 ▲국제법무과 김태엽 ▲국제법무과 정민용 ▲국가송무과 김건우(교육부 파견) ▲국가송무과 김범수(외교부 파견) ▲국가송무과 김정빈(문화체육관광부 파견) ▲국가송무과 김준년(보건복지부 파견) ▲국가송무과 류원용(여성가족부 파견) ▲국가송무과 박준기(교원소청심사위원회 파견)▲국가송무과 오승헌(환경부 파견) ▲국가송무과 오충엽(광주지방보훈청 파견) ▲국가송무과 유현상(방송통신위원회 파견) ▲국가송무과 이보형 ▲국가송무과 조현식(해양수산부 파견) ▲국가송무과 홍현우(근로복지공단(대전) 파견) ▲국가송무과 황성재(게임물관리위원회 파견) ▲통일법무과 임현종 ▲통일법무과 홍성표 ▲상사법무과 오원택 ▲상사법무과 최영훈 ▲법조인력과 배성권 ▲법조인력과 홍영기 ▲형사법제과 김승훈 ▲치료처우과 송한준 ▲보안과 김승현 ▲난민과 김호연 ▲난민과 김후신 ▲난민과 황규상

◇서울지방교정청
▲석승훈

◇광주지방교정청
▲이종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승용 ▲정석현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윤지수 ▲임동규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박준원

◇서울고등검찰청
▲김준연 ▲노건 ▲박근영 ▲이재성 ▲전은석 ▲최석준

◇대전고등검찰청
▲전민승

◇대구고등검찰청
▲정상수

◇부산고등검찰청
▲박수진 ▲윤주현 ▲최종헌

◇인천지방검찰청
▲장우진

◇수원지방검찰청
▲김민순 ▲박종화

◇대구지방검찰청
▲손영호

 

-구조 담당 (33명)

◇법무부
▲인권구조과 이동현

◇준법지원센터(서울)
▲손우석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이재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김성우

◇인천지방검찰청
▲정구승

◇울산지방검찰청
▲이은철

◇창원지방검찰청
▲이진호

◇광주지방검찰청
▲윤형진

◇전주지방검찰청
▲박현익

◇고양지청
▲백명헌

◇부천지청
▲김민준

◇안산지청
▲정성윤

◇진주지청
▲김동주

◇통영지청
▲송주안

◇마산지청
▲박준상

◇순천지청
▲이일형

◇목포지청
▲성주경

◇군산지청
▲김재영

◇대한법률구조공단본부
▲강현구 ▲신현덕 ▲이충원

◇서울중앙지부
▲공병기 ▲김주익

◇청주지부
▲이종찬

◇부산지부
▲김윤학 ▲이덕희

◇광주지부
▲오종훈

◇전주지부
▲진민성

◇부천출장소
▲유종민

◇대구서부출장소
▲유대혁

◇부산동부출장소
▲조현석

◇순천출장소
▲이형탁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김상곤

 

adelant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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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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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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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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