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유가증권시장 상장유지가 확정되며 거래를 재개한 STX가 장 초반 급등세로 출발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18분 현재 STX는 전 거래일 대비 3200원(11.03%) 오른 2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전날 한국거래소는 STX 주권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며 ”5일부터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공시했다.
한편 STX는 다음달 1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STX 오션타워 4층 대강당에서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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