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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이 자동차 개폐식 컵홀더에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자동차 암레스트의 컵홀더 개폐식 덮개부분에 토션스프링을 설치했다.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반자동으로 덮개의 개방 또는 폐쇄가 용이하게 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은 암레스트 고급화로 단가 상승 효과 및 매출 성장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현석 현대공업 대표는 “이번 특허는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결과물”이라며 “차량 운행 중에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데다 안정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