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앱클론이 암 치료에 이용되는 신규 항체 관련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25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앱클론은 전 거래일 대비 11.26%(3750원) 오른 3만7050원에 거래 중이다.
앱클론은 전일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 항체는 암세포(특히, 유방암 및 위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로, 기존 항체의약품과는 서로 상이한 에피토프에 결합하는 항체다.
회사 측은 "이 특허권으로 가치 향상된 물질을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