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모바일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업체 유테크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장비 업체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유테크는 전일대비 10.78% 오른 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유테크는 반도체업체 IMT가 발행한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지분율은 18%다. IMT는 레이저 열처리와 클리닝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유테크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기업 비에프테크의 지분도 추가 취득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