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온시스템이 전기차 시대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전망에 1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한온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4.15%(500원) 증가한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폭스바겐, 도요타, 포드 등 글로벌 대형업체들이 향후 전기차 모델 및 판매대수를 단기간 내 늘리면서 대규모 전동식 컴프레서 발주가 진행 중”이라며 “한온시스템은 다품종 대량생산의 양산실적을 보유한 컴프레서 업체로서 전동식 컴프레서 수주경쟁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되는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