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NH투자증권은 평화정공이 중국시장의 경쟁심화로 과거수준의 수익성 회복이 힘들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을 '보유(HOLD)'로 유지하고, 이익 전망치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1만3500원으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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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평화정공은 중국시장 경쟁심화 요인을 고려할 경우 과거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어려워 보인다"며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주가상승 제한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의미있는 실적 회복을 통한 이익 가시성 확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평화정공이 재무적인 안정성은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현대차그룹 중국 가동률 부진 등에 따른 중국법인 실적 악화 및 미국법인의 적자전환 등에도 불구하고 피에이치씨 지분매각에 따른 현금유입 등으로 재무적 안정성은 확보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