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하나니켈2호는 전 거래일보다 29.86%(545원) 오른 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니켈 선물가격은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톤당 1만1430달러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가를 찍었다.
니켈은 전기차에 필요한 고용량 이차전지의 필수 원료다. 코발트 가격이 급등하며 대체제로 부상한 니켈 가격은 지난 6월 이후 30% 가까이 오름세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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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