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동석 기자] 더위가 물러간다는 절기인 '처서'를 사흘 앞두고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20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출입이 통제됐다. 지난달 8일과 23일에 이어 올들어 세번째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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