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C&S자산관리가 감사의견 거절 및 직원의 횡령 혐의 발생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9분 현재 C&S자산관리 주가는 전일대비 26.38% 하락한 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C&S자산관리는 올해 반기보고서 검토 결과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통보받았으며, 직원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직원 박 모씨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에 따라 형사고소했으며 형사조사 진행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