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검출돼 '살충제 달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입육 유통 관련주인 한일사료가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6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일대비 16%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한일사료는 수입육 업체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AI파동이나 쇠고기 수입 관련 이슈들이 있을때마다 주가가 급변동을 해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