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풍산이 관급기관 입찰참가 제한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3700원(7.96%) 내린 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풍산은 공시를 통해 이달 28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관급기관으로부터 입찰참가자격을 제한받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액은 총 2349억5772만원이며 이는 풍산의 2016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8.3%다. 회사 측은 "제재처분 집행정지 신청과 취소소송 등을 통해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