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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안, 온실가스 업종별 할당량 추정 차트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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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개 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에 방향 제시

[뉴스핌=방글 기자] 친환경 컨설팅기업 (주)에코시안(대표 권오경)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2차 계획 기간을 앞두고 ‘2030 업종별 할당량 추정 차트북’ 을 발간했다.

BAU(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30% 감축 목표 달성 시나리오. <표=기획재정부>

‘2030 업종별 할당량 추정 차트북’은 국가 온실가스 예상 배출량(BAU, Business as Usual) 및 감축 목표에 따른 목표배출량을 산정했다. 또, 배출권거래제 기준 26개 업종에 대해 2030년까지 계획기간과 이행기간별 예상 할당량을 추정해 제시했다.

앞서 우리 정부는 신기후체제(Post 2020)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30년 BAU 대비 37%로 공표했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4년 기준 6억9100만t으로 1990년 이후 연평균 5.29%씩 증가해 왔다. 2030년도 예상 국가 총 배출량은 8억5100만t에 달한다. 공표한 37% 감축 목표를 위해서는 5억3600만t까지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배출권거래제 참여 대상인 602개 할당대상업체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김태선 에코시안 리서치센터장은 "전세계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신기후체제 변화로의 대응은 기업경영의 핵심 전략"이라며 "에코시안의 자료집이 지속가능한 기업경영의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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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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