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상장 폐지를 앞두 보루네오가 전일까지 동전주로 급락한 이후 4일 오전에는 다시 반등하면서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보루네오는 전일대비 10.64% 오른 52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루네오는 오는 5일 상장폐지될 예정이며, 지난 26일부터 오늘(4일)까지 정리매매를 실시한다. 정리매매 시행 직전 969원이었던 보루네오는 정리매매 실시 이후 장중 47원대까지 떨어졌다.
한국거래소는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 투명성 및 기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 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