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셀트리온이 2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면서 장 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 7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보다 3.86%오른 1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셀트리온 2분기 매출액은 약 2400억원으로 추정, 이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14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