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건축용 철강 제조업체인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이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시 '태영건설 광명역세권 복합 개발단지'를 찾아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임직원들은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현재 시공중인 데크플레이트 현장 여러 곳을 시찰하면서 안전 및 시공에 관한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덕신하우징의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근로자의 안전을 첫번째 목표로 매월 1회 실시된다. 데크플레이트 시공 현장을 방문, 안전에 관한 사항은 물론 제품 시공 시 문제점 및 하자 사례 등을 살피고 개선점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덕신하우징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과 복장뿐 아니라 주변 정리에 대한 교육과 함께 용역 근로자들과의 시간을 따로 마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공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업무환경 개선에 관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