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2개 총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한일진공은 텔콘홀딩스 신주인수권부사채(BW) 투자 이익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한일진공은 지난해 투자한 텔콘홀딩스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일부를 처분하며 약 300억원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한일진공 전체 매출액을 웃도는 규모다.
감마누는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한가에 직행했다.
이날 장 개장 전 감마누는 대표이사인 김상기 씨가 더블유에스디홀딩스 외 38명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감마누는 장 초반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전 거래일 대비 2630원(29.48%)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피시장에서 한양증권 우선주가 홀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양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2810원(29.61%)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