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지난 2일 한국은행은 1분기 경제성장률(GDP)을 6분기 만에 최고치인 1.1%(잠정치)로 상향 조정했다.
코스피지수는 0.81%, 코스닥지수도 2.47% 상승했다. 업종 기준으로 은행(4.83%), 증권(4.29%) 등은 강세를, 운수장비(-2.02%), 건설업(-2.11%) 등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9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 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국내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가 1.62% 올랐다. 배당주식 펀드와 일반주식 펀드는 각각 1.22%, 1.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는 0.73% 상승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 1714개 중 1688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상회한 펀드는 1154개다. 개별펀드 가운데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펀드가 7.04%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 펀드 최고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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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