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지난 주(22일~26일) 국내 증권사 5곳은 주간 추천주로 10개 종목을 제시했다. 이 중 한온시스는 한 주간 6.26%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2.92% 오른 것을 감안하더라도 시장 평균 대비 3% 이상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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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SK증권은 한온시스를 추천하며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유럽 지역의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사유를 들었다.
현대제철 역시 6% 가량 뛰었다. 자동차강판 가격인상 부재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SK하이닉스 역시 낸드 부문에서의 이익 개선 기대감에 5% 이상 상승했다.
한편 한국콜마는 2.44% 하락해 시장평균 대비 5% 이상 하락했다. 한신공영과 엔씨소프트 역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