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케이에스피는 25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에 문의해본 바 지분매각을 협의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주식담보권자인 경남은행의 요청에 의해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의 소유주식 134만2666주(지분율17.81%)에 대한 매각 일정 변경을 창원지방법원에 신청해 허가를 득했음을 통보 받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